망치콘도펜션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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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치 콘도 팬션에서 멋진 주말을 보내고...
  글쓴이 : 이원희     날짜 : 07-08-25 22:09     조회 : 6137    
  트랙백 주소 : http://www.mangchipension.com/gnu4/bbs/tb.php/tour/107
8월 24일 102호에서 숙박한 가족입니다.
아들래미 둘과 아내 그리고 저...
고향은 부산이고 천안에서 삼성 중공업 출장때문에 거제도에 오게 되었는데
마침 주말도 끼고해서 가족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일도 보고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정성스럽고 멋지게 가꿔 놓은 잔디 정원이랑, 망치, 몽치 그리고 진돌이의 재주가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훤히 내려다 보이는 광활한 바다와 황홀한 저녁놀은 그동안 쌓였던 근심 걱정과 스트레스를
풀어주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잔디 정원에서 공놀이를 하고,
주인 아주머니와 아저씨와 함께 망치에서 추천하는 목살을 숫불에 구워먹으면서 소주를 하면서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시간가는줄도 모른채 여름밤은 깊어갔습니다.

주인 아저씨께서 잡아 오신 생선을 숫불에 구워먹는 맛도 일품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주신 복숭아랑 포도도 잘 먹었습니다.
주인 아주머니께서 주신 외도 할인권도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거제도 망치에서 가족들이랑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잘 놀다 왔습니다.

너무나 이쁘게 가꿔 놓은 잔디 정원, 주인어른들은 인정 그리고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팬션 다시 한번 더 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천안에 도착하자 말자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주인 어르신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담에 놀러가더라도 잊지 마시고 목살구이와 소주 한잔해야죠 ?

감사합니다.

망치   07-08-30 16:28
안녕하세요 이원희님 먼저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두서없이 글을 올리셨다고 하셨는데 너무 좋은 후기를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향도 부산이라고 하시니 더욱 반갑네요 ^^ 저희도 외가쪽 분들이 모두 부산에 살고 계십니다.
출장 때문에 거제도에 오셨지만 가족분들과 저희 펜션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시고 그동안 쌓였던
근심걱정과 스트레스를 풀고 가셨다고 하니 그보다 더 좋은 휴가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아마도 앞으로 아이들이 아빠 출장가시는 날을 기다릴것 같군요 +.+

혹시 다음에 출장 때문에 거제도에 방문 하시면 숙박을 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나시면 저희 펜션에
잠시 들렀다 가세요...시원한 소주 한병만 사 오시면 거제도 앞바다에서 잡은 싱싱한 고기를 안주삼아
세상사는 얘기 많이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 낮술은 곤란하니 저녁에 오셔야 합니다. ^^
참고로 주인 아주머니는 술을 전혀 못하시니 참외 같은 과일을 사오시면 아주 좋아 하십니다. ㅋㅋ
이원희님 이렇게 멋진 여행 후기를 남겨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 드리며 가족분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만남을 기약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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