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콘도펜션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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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정 엄마와 단둘이 망치 펜션에서 하룻밤~
  글쓴이 : 수선화     날짜 : 07-07-02 13:46     조회 : 5905    
  트랙백 주소 : http://www.mangchipension.com/gnu4/bbs/tb.php/tour/59
작은 아이가 수련회에 가서 어렵게 부산에서 거제 까지 친정 엄마와 둘만의 여행을 계획했다.
엄마와 소풍나온 꼬마들 처럼 배를 타고 장승포로 향하였다.
결혼후 엄마와 단둘이서 어디를 가는건 꿈도 꾸지 못했는데,아는분의 소개로 이펜션의 주인님 께서
후덕하신 성품을 알게 되었고,우린 하루를 망치 펜션에서 쉬다 올 수 있었다.
거제도의 명승지를 여러곳 다니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조용한 펜션에서 쉬는것도 참 좋았다.
평일이라 (화요일) 그날 따라 다른 손님도 안계셔서 마치 언니집에 놀러 온것 처럼 주인님과
저녁엔 숯불에서 지글 거리는 목살구이도 넘 맛나게 먹었다.
너무 감사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녁엔 개구리 소리와 이름 모를 새소리,하늘엔 상현달이 둥실~
내년에도 이렇게 한번더 가고 싶은데,엄마가 오래 오래 건강하시길 빌어 주세요~
망치 펜션 주인님들도 꼭 건강 하시고 오래 오래 두분이서 행복 하셔요~

콩지맘   07-07-04 11:08
엄마랑 둘이서 여행이라 정말 멋진 발상 이네요.
애들 신랑 다 떼놓고 힘든 여행이었을 텐데,애들 수련회
이용 하면 정말 딱이겠군요.
저도 함 시도 해볼랍니다.
망치   07-07-21 00:26
안녕하세요 수선화님 우선 답변 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저희 망치콘도펜션에서 친정 어머니와의 좋은 추억을 남기시고 이렇게

감사의 글까지 올려 주셔서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저희 펜션을 이용하신

손님들의 공통점은 조용하고 넓은 잔디밭과 탁트인 바다 전망 그리고 맛있는

생목살 구이와 가족같이 푸근한 주인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십니다.

수선화님과 어머님 께서도 오래 오래 건강 하셔서 매년 저희 펜션에서 모녀간의

오븟한 시간을 보내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 앞으로 건강하시구요 내년에도

꼭 저희 망치콘도펜션을 방문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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