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콘도펜션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제 : 14

오늘 : 11

최대 : 506

전체 : 295,289

  망치펜션덕에 거제도가 더욱 좋아졌어요^^
  글쓴이 : 정미령     날짜 : 10-08-31 15:41     조회 : 4937    
  트랙백 주소 : http://www.mangchipension.com/gnu4/bbs/tb.php/tour/264
안녕하세요~8월28일에 망치펜션에서 묵었던 커플입니다.
일이 늦게 끝나서 늦게 도착했는데도
앞에 차사고가 나서 혹시 아직 도착안한 우리 손님들일까봐 걱정하셨다는
사모님 말씀이 너무 감사했어요^^
늦은시간에 바베큐 해먹느라 이것저것 신경써주시고 챙겨주시고
덕분에 너무 맛있는 고기 정말 기분 좋게 먹었습니다.
앞에 바닷가도 가보고 진돌이랑 망치랑 놀다가 늦게 자는 바람에
퇴실이 조금 늦어졌는데도 계속 웃으면서 말씀해주시고
날씨가 안좋아서 외도가는 배가 못뜬다고 저보다 더 속상해하시던 사모님 모습에
정말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집에가는 길이 막히긴 했지만 시골에 부모님 뵙고 환대 받고 가는것처럼
마냥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번에 못가본 외도 보러 조만간 또 들를께요~
사실 앞에 정원도 너무 예쁘고 보이는 바다풍경도 너무 예뻐서 일찍일어나서
경치 구경도 하고 커피도 한 잔 하고 느긋이 여유 좀 부리려고 했었는데...
늦잠자는 바람에 쫒기듯 나와서 망치펜션을 맘껏 못보고 못즐긴게 내내 아쉬웠습니다.
참~고기는 정말 올해 먹은 그 어떤 고기보다 맛있었어요~!!
그리고 똑똑한 진돌이는 고기를 주면서 "앉아~"라고 하면 신기하게도 잘 앉더라구여~
망치도 정말 순하고 사람 잘 따르구요~
지금 또 쌓여있는 업무 중에 잠시 짬내서 글쓰니
맘씨 좋은 사모님과 펜션이 눈 앞에 선하네요~^^
그럼 다음에 뵐때까지 건강하세요^^

망치   10-09-03 14:51
안녕하십니까 정미령님 망치펜션입니다.
답변 글이 조금 늦어서 미안합니다. ^^ 좋은 여행후기를
남겨 주셔서 넘 감사드리며 저희 펜션 덕에 거제도가 더욱
좋아지셨다고 하니 정말 다행입니다. 날씨 때문에 외도에는 못
들어 가셨지만 더운 여름 보다 선선한 가을에 즐기는 외도여행이
정말 좋습니다. 담에는 꼭 외도여행도 성공하시구요 ^^

맛있는 바비큐 생목살, 귀여운 망치와 말잘듣는 진돌이는
언제나 그자리에 있습니다. 훈훈한 고향 생각이 나실 때면
언제라도 저희 망치펜션을 방문해 주세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망치펜션 어르신들이 언제라도 환영합니다. 기분까지
좋아지는 멋진 여행후기를 남겨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게시물 28건
번호 제목 조회 날짜 글쓴이
게시판 용도에 맞게 글을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1) 6445 02-11 망치
망치콘도펜션 예약문의와 관련해서 알려 드립니다. 6607 08-02 망치
28 망치 팬션에서의 예쁜추억 (1) 5503 08-24 황소
27 조금 늦은 후기~~ (1) 5266 10-15 홍성호
26 망치펜션덕에 거제도가 더욱 좋아졌어요^^ (1) 4938 08-31 정미령
25 탁월한 선택! 거제도 여행!! (1) 3822 08-05 윤규진
24 3/20일 바베큐 숯불구이 예약 (2) 3157 03-10 이정희
23 30평형 복층인가요? (1) 3816 01-04 김건남
22 바베큐문의 (1) 3242 12-20 박상욱
21 미리쓰는 이용후기 (1) 2904 10-18 이길재
20 게시판 용도에 맞게 글을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1) 6445 02-11 망치
19 즐거운 가족여행... (1) 7095 01-04 김세영
18 망치 콘도 팬션에서 멋진 주말을 보내고... (1) 6116 08-25 이원희
17 정말 즐거웠습니다. (1) 3890 08-05 조미정
16 망치콘도펜션 예약문의와 관련해서 알려 드립니다. 6607 08-02 망치
15 좀 이른 가족휴가 (1) 3524 07-24 정은주
14 친정 엄마와 단둘이 망치 펜션에서 하룻밤~ (2) 5888 07-02 수선화
13 망치와 뭉치 (1) 3917 06-19 뽀글이앤
12 아이들이 또 가고 싶어 하네요...^^ (1) 3809 05-27 재서네 가…
11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1) 3495 04-30 예림아빠
10 알려주고 싶은 펜션 (1) 4388 04-29 최 팀장
9 추억이 머무른 망치 팬션 (1) 3834 04-24 이하연
 1  2  
Admin